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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 랩소개  
 
To be human is to be interhuman.인간 - (미디어) - 인간
 
To be human is to be interhuman. 이 말은 김주환 교수의 사부님이신 철학자 정화열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성의 본질이 관계에 있다는 뜻으로, 한자 “인간"을 영어로 풀어쓰면 곧 인(human)-간(inter)이 됩니다.


휴먼커뮤니케이션랩의 목표는 휴먼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소통능력과 회복탄력성, 긍정조직학,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의견의 형성과 변화 등의 연구분야에 대해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고급통계기법과 뇌과학의 다양한 방법론을 커뮤니케이션 연구에 접목시키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학은 크게 보아 매스커뮤니케이션 영역과 휴먼커뮤니케이션 두 영역이 있습니다. 마치 경제학에 거시 경제학과 미시 경제학 두 영역이 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매스커뮤니케이션학은 주로 대중매체와 관련된 여러 주제들, 즉 저널리즘, 광고, 홍보, 매스미디어 등을 다룹니다. 한편 휴먼커뮤니케이션학은 고대 수사학의 전통을 이어 받은 학문으로서, 주로 인간관계, 스피치, 설득, 토론 등을 다룹니다. 커뮤니케이션학에는 이러한 전통적인 두 영역 이외에도 제 3의 영역이 새로운 연구분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입니다. 디지털 미디어는 일종의 대인미디어 (interpersonal media)라 할 수 있으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성격과 휴먼커뮤니케이션의 성격을 모두 지닌 제3의 영역입니다. 휴먼커뮤니케이션랩은 전통적인 휴먼커뮤니케이션 이론들을 적절히 발전시켜 다양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적용해보는 이론적 시도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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